
개소식에는 후원회장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해식·박주민 국회의원, 김성태 대한노인회 강동지회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배우 이기영, 작가 배기성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도 대거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송영길 전 대표는 고교 시절부터 이어온 친구로서 강 후보를 직접 소개했다. "뛰어난 리더십과 든든함, 배려의 리더십을 갖춘 준비되고 훈련된 인물"이라며 "오랜 친구들 모두 인정하는 강경량 후보가 구청장이 되면 강동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해식 의원은 강 후보에 대한 오랜 신뢰를 전하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구정을 이끌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고, 박주민 의원 역시 "강경량 후보라면 구정을 아주 잘할 것"이라며 지지를 표했다.

그는 "문제 해결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철학을 앞세워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 정책 기조에 맞춰 구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4월 초 민주당 추가 공모를 거쳐 자격을 확보하고 13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