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연속 파트너십 체결 기념 ‘일급 100만원’ 시구·시타 이색알바 공고

이번 이벤트는 올해 KBO리그가 개막 14일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 기록을 경신하는 등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야구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혜택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피켓팅(피가 튀길 만큼 치열한 티켓팅)’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소비하는 트렌드를 반영, 반복되는 실패 경험을 새로운 즐거움으로 환기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잡코리아·알바몬은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하며, 올해도 일급 100만 원 시구·시타 모집 이색 알바 공고 이벤트를 이어간다. ‘시구 신입’이 땅볼을 던져도, ‘시타 알바’가 헛스윙을 하더라도 보상을 보장하는 콘셉트로, 결과보다 참여 자체에 충분한 의미가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22일 두산베어스와 맞대결이 펼쳐지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는 팬 참여형 브랜드데이 ‘잡코리아·알바몬은 웍스피어 Day’를 개최한다. 시구·시타 알바 등 현장 이벤트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야구 팬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5월 12일까지 플랫폼 내 공고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력서를 보유한 사용자라면 ‘즉시 지원’을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완료된다.
김여름 잡코리아·알바몬 비욘드브랜딩팀 팀장은 “취업 준비나 아르바이트를 찾는 과정에서 누구나 크고 작은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그런 순간들을 야구장의 힘찬 응원 속에 날려버리고, 즐거운 경험으로 바꿔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직자와 알바생들의 모든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일상 속 빛나는 성장의 순간을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커리어 파트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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