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logo

ad

HOME  >  생활·문화

비피오, 배우 조여정 전속 모델 발탁

입력 2026-05-13 09:14

제조부터 배송까지 관리, 비피오 브랜드 전략 강화

비피오, 배우 조여정 전속 모델 발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비피오(BIFIO)가 배우 조여정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신뢰도 강화에 나선다.

비피오는 제품 품질 관리와 유통 철학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하기 위해 조여정과 협업한다고 13일 밝혔다.

비피오는 제조 후 3개월이 지난 제품은 품질 유지 여부와 관계없이 전량 폐기하는 원칙을 운영 중이다. 비피더스균 특성상 캡슐 보관 기간이 길어질수록 균 수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 포장에는 제조 일자와 식품이력추적번호를 표기해 소비자가 생산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배송 방식에도 차별화를 뒀다. 비피오는 유산균 품질 유지를 위해 콜드체인 냉장 배송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다른 제품과 함께 주문하더라도 비피오 제품은 별도로 단독 배송된다.

조여정은 “생산 일자부터 유통 과정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비피오의 운영 방식에 공감해 모델 활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비피오 마케팅을 담당하는 조현준 팀장은 “비피오는 장까지 100억 마리 이상의 비피더스균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 생유산균 500CFU를 투입하고 있다”며 “조여정 배우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