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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2개 부문 수상

입력 2026-05-13 09:22

학생가구·아기침대 2개 부문

일룸,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2개 부문 수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퍼시스그룹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이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학생가구와 아기침대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일룸은 학생가구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한 데 이어, 올해 처음 신설된 아기침대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키즈·패밀리 가구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브랜드 조사기관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BCLI(Brand Customer Loyalty Index) 지표를 기반으로 소비자 충성도를 평가하는 시상이다.

일룸은 이번 평가에서 브랜드 신뢰, 브랜드 애착, 재구매 의도, 추천 의도, 전환 의도 등 5개 항목 전 영역에서 경쟁 브랜드를 앞섰다.

학생가구 부문에서는 데스커, 현대리바트, 한샘 등을 제치고 3년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특히 ‘뉴트 모션데스크’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아기침대 부문 첫 수상도 주목받았으며, 쿠시노 출시 1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일룸 관계자는 “학생가구 부문 3년 연속 1위와 아기침대 부문 첫 대상은 아이 성장 단계별 생활 환경을 꾸준히 연구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공간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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