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 그래픽 패턴을 담은 오브제 같은 테이블웨어

이번 컬렉션은 코렐의 내구성과 실용성에 테토 특유의 컬러 감성과 그래픽 디자인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테토의 대표 컬러인 그린과 블랙을 중심으로 화이트 컬러와의 대비를 강조해 모던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특히 코렐은 이번 제품에 브랜드 최초로 ‘풀 데칼(Full Decal)’ 방식을 적용했다. 접시 전체 면에 그래픽 패턴을 입혀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패턴이 제품 전면으로 확장되면서 단순 식기를 넘어 하나의 그래픽 오브제 같은 느낌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식탁 연출은 물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성을 넓혔다.
신제품은 블랙 패턴 디자인의 ‘코렐 테토블랙 원형접시(소) 2pc 세트’와 그린 컬러를 적용한 ‘코렐 테토그린 원형접시(중) 2pc 세트’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코렐 브랜드는 협업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수동 테토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코렐 브랜드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코렐이 기능성과 내구성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테이블웨어를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확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프로젝트”라며 “코렐 최초의 풀 데칼 적용을 통해 새로운 비주얼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