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에는 DL이앤씨와 DL건설 임직원, 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노을공원 일대에 참나무 묘목을 심었다. 생태교란식물 제거 작업도 했다.

이번 활동은 ‘집씨통 키우기’ 프로그램과 연계했다. 임직원들은 사전에 도토리 씨앗을 받아 묘목으로 키웠다. 키운 묘목은 다시 노을공원 숲 조성에 활용했다.
DL이앤씨는 활동 시작 이후 임직원이 기른 묘목 300그루 이상을 노을공원에 심었다. 회사는 도심 녹지 회복과 생물다양성 확대를 위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DL 숲을 짓다’는 임직원이 생태 복원 과정에 직접 참여하도록 기획한 활동”이라며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