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g 초경량부터 자동 우양산까지 5종 라인업 구성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폭염과 자외선 지수가 매년 상승하는 기후 변화 속에서, 자외선 차단과 기습적인 소나기에 동시에 대비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수용해 기획됐다.

‘UV헌터스’는 99.9%의 자외선 차단율을 기록한 고밀도 암막 원단에 강력한 발수·방수 처리를 가공해 기후 대응력을 높였다. 우산의 뼈대가 되는 프레임에는 경량 카본 소재를 도입해 구조적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가장 가벼운 모델의 경우 약 83g의 무게를 달성해 소지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제품 라인업은 사용자 편의에 맞춰 ▲83g 초경량 양산 ▲5단 수동형 ▲3단 자동형 ▲3단 수동형 ▲고급 암막 장우산 등 총 5가지 유형으로 세분화됐다. 미니멀한 부피와 기능성을 겸비해 출퇴근길 데일리용은 물론 골프, 트레킹, 야외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아웃도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보네이도는 기존의 공기 순환 가전 라인업에 이어, 이번 UV헌터스 출시를 기점으로 폭염과 기습 폭우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브랜드 외연을 확장하게 됐다.
보네이도 코리아 관계자는 “단순히 햇빛을 가리는 제품을 넘어 여름철 야외 활동에서 겪는 자외선과 열기, 갑작스러운 비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기능성과 휴대성, 디자인까지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