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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네이도, ‘UV헌터스’ 신규 브랜드 론칭...기능성 우양산 출시

김신 기자

입력 2026-05-27 08:00

83g 초경량부터 자동 우양산까지 5종 라인업 구성

사진제공=보네이도
사진제공=보네이도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보네이도가 고기능성과 휴대성을 집약한 프리미엄 우양산 브랜드 ‘UV헌터스(UV HUNTERS)’를 시장에 새로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폭염과 자외선 지수가 매년 상승하는 기후 변화 속에서, 자외선 차단과 기습적인 소나기에 동시에 대비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수용해 기획됐다.

사진제공=보네이도
사진제공=보네이도

‘UV헌터스’는 99.9%의 자외선 차단율을 기록한 고밀도 암막 원단에 강력한 발수·방수 처리를 가공해 기후 대응력을 높였다. 우산의 뼈대가 되는 프레임에는 경량 카본 소재를 도입해 구조적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가장 가벼운 모델의 경우 약 83g의 무게를 달성해 소지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제품 라인업은 사용자 편의에 맞춰 ▲83g 초경량 양산 ▲5단 수동형 ▲3단 자동형 ▲3단 수동형 ▲고급 암막 장우산 등 총 5가지 유형으로 세분화됐다. 미니멀한 부피와 기능성을 겸비해 출퇴근길 데일리용은 물론 골프, 트레킹, 야외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아웃도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보네이도는 기존의 공기 순환 가전 라인업에 이어, 이번 UV헌터스 출시를 기점으로 폭염과 기습 폭우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브랜드 외연을 확장하게 됐다.

보네이도 코리아 관계자는 “단순히 햇빛을 가리는 제품을 넘어 여름철 야외 활동에서 겪는 자외선과 열기, 갑작스러운 비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기능성과 휴대성, 디자인까지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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