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금)~18일(일), 양재 aT센터에서 BBS불교방송과 공동 협력 개최
![[사진=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 주최사무국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291409410944109aeda6993417521136223.jpg&nmt=30)
지난 3월 개최된 상반기 행사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하반기 전시회는 ‘생명 존중’ 정신을 기반으로 불교계와 협력해 윤리적 가치 확산과 신체적·정신적 균형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동 주최 기관으로 참여하는 BBS불교방송의 미디어 인프라를 활용해 홍보를 강화하며, 이를 통해 브랜드 노출 기회와 신규 소비자 시장 확대, 산업계와 종교계 간의 네트워킹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 내 K-푸드의 흐름에 맞춰 (사)장문화협회와 공동 기획을 진행하고, 한국 전통 발효 생태계인 장문화와 비건 식문화의 접점을 발굴해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K-전통 비건’을 재해석해 선보인다.
11회 차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Plant Based, Cruelty Free’ 슬로건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현장에는 푸드테크 기술을 적용한 식물성 대체식품, 친환경·유기농 로컬푸드 및 가공식품을 비롯해 뷰티, 패션, 저탄소·친환경 기술을 보유한 브랜드들이 참가해 관람객과 바이어를 맞이할 예정이다.
전시회 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통과 현대의 비건 산업을 연결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채식을 기반으로 한 불교계와 매칭을 통해 참가 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견인하고, 산업 내 유망 기업들이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마케팅 플랫폼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제11회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오는 7월 31일까지 신청을 완료한 기업에는 조기 신청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공동 주최 측인 BBS불교방송의 미디어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특별 참여 혜택(만공회 기업회원 가입 특전) 등 다양한 부스 참가 혜택이 제공된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