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토프리 제품으로 유당 부담 줄이고 영양 균형은 유지

이번 신제품은 우유 속 유당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복부 불편감을 느끼는 소비자도 보다 편안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최근 건강 관리와 식사 대용 수요가 늘면서 균형영양식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비자별 영양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으로 기획했다.
뉴케어 락토프리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 유래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담았다. 여기에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등 3대 영양소와 비타민·미네랄 12종을 함유해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적용했다. 저당·저나트륨 설계도 반영했다.
제품은 150mL 용량에 65kcal로 구성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식사 사이 영양 보충은 물론 바쁜 일상 속 간편식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맛은 캐슈넛맛과 율무맛 두 가지다. 캐슈넛맛은 견과류 특유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풍미를 살렸으며, 율무맛은 담백한 곡물 향을 담았다. 기존 균형영양음료 시장에서 흔하지 않은 맛을 적용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점도 특징이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유당 부담으로 균형영양음료 섭취에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양 관리 수요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