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까지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헬스케어 체험존 운영

세라젬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자와 홀인원 달성 선수에게 자사 헬스케어 제품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우승자에게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을, 홀인원 선수에게는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지원한다.
대회 기간에는 KLPGA 스위트 라운지에 헬스케어 체험존도 운영한다. 라운지에는 마스터 V9과 파우제 M8 Fit을 비치해 VIP 관람객이 경기 관람과 함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오픈은 국내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주요 대회 가운데 하나다. 올해 대회에는 세라젬 후원 선수인 황유민과 김민솔을 비롯해 모두 13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세라젬은 마스터 V9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은 의료기기이며, 허가 범위 내에서 추간판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도움,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도움 등의 효능·효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파우제 M8 Fit은 온열 기능을 적용한 안마의자 제품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KLPGA 대표 대회 후원을 통해 회복 중심의 헬스케어 경험을 선보이게 됐다"며 "경기 관람과 제품 체험을 연계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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