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입점으로 베베루나 제품은 허유재병원 산후조리원 7층 로비에서 상시 전시된다. 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들은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비치된 브랜드 안내물의 QR코드를 통해 모바일에서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입점을 기념한 웰컴 혜택도 마련했다. 허유재병원 산후조리원에 입소하는 산모 전원에게는 베베루나의 대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8종 트라이얼 키트'와 영유아 보습 관리용 '마일드 모이스쳐 듀오 세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산모와 신생아가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베베루나는 자체 연구소를 기반으로 특허 성분을 연구·개발하고 이를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식물 유래 성분을 활용한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신생아부터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유아 피부 보습과 피부 장벽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베베루나 관계자는 "산후조리원은 출산 직후 산모와 신생아가 처음으로 다양한 육아 제품을 접하는 공간인 만큼 체험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산후조리원과의 협력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산모와 영유아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