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별 취약 영역 진단 및 영어실력 향상시킬 수 있도록 커리큘럼 구성

이번 특강은 학생별 영어 학습 수준과 취약 영역을 진단한 뒤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년과 수준에 따라 커리큘럼을 달리 운영해 영어 기초부터 학교 시험 대비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부는 수준별 반 편성을 통해 문법과 독해 기초를 학습하고, 영어 회화와 원서 읽기, 에세이 쓰기 등을 포함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등부는 문법과 기출문제 풀이를 중심으로 2학기 내신 대비에 집중하며, 예비 고등학교 1학년 과정은 서술형 평가와 어법 학습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캠퍼스별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특강 이후에는 학습 성과를 점검할 수 있는 챌린지와 대회를 진행하며, 자체 평가인 '빅 테스트' 데이터를 활용해 학생별 취약 영역을 분석하는 '포커스 솔루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플래너스어학원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부족한 학습 내용을 보완할 수 있는 시기"라며 "학생별 수준과 학습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2학기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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