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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장마 속에서도 꽃은 피고 열매 맺고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7-10 06:38

[이경복의 아침생각]...장마 속에서도 꽃은 피고 열매 맺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장마 속에서도 꽃은 피고 열매 맺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장마 속에서도 꽃은 피고 열매 맺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장마 속에서도 꽃은 피고 열매 맺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장마 속에서도 꽃은 피고 열매 맺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장마 속에서도 꽃은 피고 열매 맺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장마 속에서도 꽃은 피고 열매 맺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장마 속에서도 꽃은 피고 열매 맺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장마 속에서도 꽃은 피고 열매 맺고
하늘을 능멸하는듯 잣나무 높이 올라서 장마에 핀 능소화, 호랑이 빛깔 나리꽃 만발, 냄새가 특이한 인디언
감자꽃, 꽃이 지면 뿌리 같은 촉수를 땅으로 뻗어 내려 콩이 생기는 땅콩꽃, 100일 동안 피어 있는 백일홍,
머루와 함께 청산에서 익어가는 다래, 빛깔 고운 산앵두, 전엔 두세 개 열렸는데 요즘은 품종개량해 네댓 개
열리는 옥수수, 3개가 붙어서 자란 가지 돌연변이 등 장마철에도 꽃 피고 열매 맺는 생존과 생식 노력 신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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