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2일(목)~4일(토), 하이힐링원(강원랜드 산림힐링재단)에서 진행
- 오는 7월 16일(목)까지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 신·편입생 모집

이번 서머아웃리치는 서울사이버대 음악치료학과 및 대학원 음악치료트랙 교수진과 재학생, 졸업생들이 아웃리치 크루로 함께하였으며 강원 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음악이 가진 놀라운 힘을 함께 전달하고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2일(목) 태백지역 복지시설에서 ‘음악치료프로그램 in 태백’으로 시작된 이번 서머아웃리치는 3일(금) 영월 돌봄센터에서의 음악치료프로그램, SCU음악치료학과 & 대학원 음악치료트랙의 음악치료 워크숍과 4일(토) 하이힐링원 어울림 해먹 테라피를 진행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치료학과장 여정윤 교수는 “우리 음악치료학과는 교수진의 지도 하에 재학생이 직접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음악치료 활동을 시행, 음악치료가 필요한 여러 현장에서 음악이 가지는 치유의 힘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아웃리치는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음악으로 행복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음악치료학과는 수도권 최초의 학부과정으로 개설된 학과로, 치료적 역량과 인성을 겸비하고 미래사회의 음악치료 영역 확장을 이끄는 창의적 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발달재활서비스 교육과정 운영학과로서,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자격인정 및 자격취득을 위한 음악치료 현장 실습을 제공한다. 음악치료학사 학위 취득 및 졸업 후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자격인정(음악재활)을 받게 되며, 국내 음악치료학과 중 유일하게 치유음악사역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종교 사역 및 선교 현장에서의 치유음악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2026년도에 신설된 서울사이버대학교 대학원 음악학과 음악치료트랙은 예술성과 임상 전문성, 그리고 최신 기술을 융합한 국내 유일의 온·오프라인 기반 고급 음악치료 교육 과정이다. 국내 최초로 학사–석사–박사로 이어지는 온라인 음악치료 학위체계를 구축하여 음악치료 학문의 학위별 전문 교육 단계를 완성하였으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실천적 역량을 갖춘 음악치료 전문가를 양성한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 6년 연속 신입생 수 1위(2020~2025 대학알리미 기준) △장학금 지급 총액 4년 연속 1위(2022~2025 대학알리미 기준) △교육부 인증 최고 평가 3회 연속 A획득(2007, 2013, 2020) △2025 평가인증 전 영역, 지표 인증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일반대학원 운영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오는 7월 16일(목)까지 음악치료학과를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