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부터 25일까지 언어 교육 및 도예·AI 등 대학 특성화 체험 병행
- 단순 관람 벗어나 실습·산업 현장 견학 위주 프로그램 구성

이번 프로그램에는 해당 지역 학생 61명과 인솔자 5명 등 총 66명이 참여했다. 20박 21일 일정으로 기획된 이번 연수는 오전 어학(한국어·영어) 교육과 오후 한국 문화·산업 체험 등 투트랙(Two-track)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명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단순 관람 형태에서 벗어나 참가자가 직접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습형으로 설계했다. 이에 따라 참가 학생들은 상명대의 특성화 교육 분야인 인공지능(AI), 세라믹, 영상·연기 실습에 참여하며, 국내 주요 산업 현장 견학 일정도 함께 소화한다.
앞서 지난 14일 천안캠퍼스에서는 실습의 일환으로 세라믹 문화 체험이 열렸다.

김종희 총장은 "학생들이 짧은 기간이나마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한국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상명대에서의 연수가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