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모두 인정받으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매년 제품 디자인과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분야에서 혁신성과 기능성, 심미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으로 나무엑스는 지난 4월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에 이어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도 본상을 받으며 2개 부문 수상 기록을 세웠다. SK인텔릭스는 제품 외관뿐 아니라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패키지, 광고, 디지털 콘텐츠 등 브랜드 경험 전반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나무엑스는 AI와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한 웰니스 로봇으로 사용자 중심의 경험 설계와 디자인 완성도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번 수상은 제품의 기능성과 사용성은 물론 브랜드가 전달하는 가치와 경험까지 국제 무대에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SK인텔릭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의 제품 혁신성과 사용성을 넘어 브랜드가 전달하는 가치와 사용자 경험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AI와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과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웰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