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를 끊임 없이 다시 찾게 만드는 자극적 요소들의 정교한 설계 눈길

신제품은 차가운 콜라를 처음 마실 때 느껴지는 청량감과 달콤함, 탄산의 자극을 향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는 시트러스와 향신료, 럼, 바닐라 등을 조합해 음료가 주는 감각을 후각적으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향은 레몬과 라임, 네롤리의 상쾌한 노트로 시작해 생강과 시나몬이 더해지며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후 럼과 넛맥이 어우러지며 깊이를 더하고, 마지막에는 바닐라와 카라멜, 샌들우드, 모스 향이 잔향을 남긴다.
이번 제품은 지난 6월 세포라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공개됐으며, 본투스탠드아웃은 당시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본투스탠드아웃 관계자는 "콜라 특유의 감각을 향으로 표현한 제품"이라며 "여름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향수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새로운 향 경험을 제안하고 싶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