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예술 부문 1위 수상자 선정

정일경은 현재 SBS Plus 예능 프로그램인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와 '신드롬'에 출연 중이며,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소재 신당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수상 소감에서 그는 "무속인은 오랜 세월 사람들의 사연을 듣고 아픔을 함께 나누는 역할을 맡아왔다"며 "전통문화의 한 분야를 이어간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과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정일경은 방송 출연과 상담 활동을 함께하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들을 통해 한국 무속문화의 의례와 다양한 실제 사례를 소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