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방은 두피·바디케어 등 다양한 퍼스널 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맞춘 솔루션을 제안해온 브랜드다. 특히 '가장 연약한 피부를 위한 맞춤 솔루션'을 브랜드 개발 기준으로 삼고, 민감한 두피부터 연약한 신생아 피부까지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피부가 가장 연약한 시기인 신생아를 위한 보습 솔루션 연구를 바탕으로 더마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앙방 더마 스킨케어 라인은 침독과 건조함, 피부 장벽 관리 등을 위한 아기로션·아기크림 제품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기저귀 마찰이나 침으로 자극받은 피부에 사용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최근 프라이빗 하이엔드 산후조리원 ‘NOBLE 5’와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한아름’ 입점으로 이어졌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브랜드 측은 이번 입점이 신생아 스킨케어 솔루션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앙방 더마 스킨케어 라인은 민감한 신생아 피부를 위한 보습 케어 라인으로 판테놀 아기로션과 판테놀 아기크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극 보습 솔루션을 제공한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피부 장벽 강화와 보습 유지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무향료·무색소 처방을 적용했다.
또한 피부 자극지수 0.00의 저자극 포뮬러를 구현해 연약한 신생아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앙방 더마 스킨케어 라인에는 특허 보습 설계 기술인 ‘아토-큐어좀(ATO-CURESOME)’이 적용됐다.
한편 브랜드 측에서 공개한 임상 결과에 따르면 해당 제품 사용 후 피부 보습 개선과 가려움 완화, 각질 개선 등에서 긍정적인 개선 결과를 확인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또한 파라벤 7종을 비롯해 셀페이트계 게면활성제, 합성방부제, 벤질알코올 등 피부 유해 성분 13종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앙방 관계자는 "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피부 장벽이 약해 첫 스킨케어 제품 선택이 중요하다"며 "이번 산후조리원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앙방의 신생아 스킨케어 보습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앙방은 '가장 연약한 피부를 위한 맞춤 솔루션'을 만든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두피, 바디, 더마 스킨케어까지 연구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령과 피부에 관계없이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퍼스널 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