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2월 공연 대상…김용우·불세출 등 다채로운 국악 실황 안방 전달
- 단순 중계 넘어선 고품질 영상 기록…예술인 창작 발판 마련 도모
- 단발성 방송 지양하고 예술인 자산 구축…주요 IPTV·케이블 통해 송출

국악방송은 이번 2차 공모 사업이 단순한 공연 중계를 넘어, 예술인들의 무대를 고품질 영상으로 기록하는 '디지털 아카이빙'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정대영 PD는 "이번 공모는 단발성 방송 송출에 그치지 않고, 예술인들의 귀중한 자산이 될 무대를 고품질 영상으로 남기는 것에 의미가 크다"라며 "예술인에게는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의 발판을 제공하고, 시청자에게는 국악의 정수를 엿볼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해당 방송은 전국 주요 IPTV 및 지역 케이블TV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