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7회를 맞은 우수가맹점 포상 제도는 전국 매장의 QSC(품질·서비스·위생) 관리 기준을 높이고, 현장 가맹점주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제도다.
이번 제7회 우수가맹점으로 뽑힌 원주점은 본사의 종합 평가 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세심한 고객 응대로 지역 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개선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여기에 매장 운영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재방문 고객을 꾸준히 확보해 온 점이 주요 선정 이유로 꼽혔다.
청년피자는 우수가맹점 포상 기준에 따라 원주점에 상금 100만 원을 지급했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이번에 우수가맹점으로 선정된 원주점은 기본에 충실한 매장 운영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로 타 가맹점의 모범이 되고 있다"라며, "점주님의 세심한 노력이 지역 소비자들의 꾸준한 재방문과 신뢰로 증명된 만큼, 본사 역시 가맹점이 현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밀착 관리 지원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