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우승으로 바둑학과 윤진서 학생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서울특별시 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꾸준한 노력과 뛰어난 기량이 만들어낸 성과로, 향후 전국 무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서울문화예술대 바둑학과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유일한 바둑학과로 2025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세계 유일의 바둑학과를 운영하던 명지대학교 바둑학과의 폐과로 바둑계에 혼란이 있었으나, 서울문화예술대에 신설되며 그 명맥을 이어가게 됐다. 학과는 우수한 바둑 강사 양성을 최우선 목표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바둑 산업 전반에 필요한 각계각층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학년도 2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오는 7월 22일(수)부터 진행한다. 입학지원센터 및 유웨이어플라이, 진학어플라이에서도 지원이 가능하며 입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