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벨니티의 여성 뷰티 브랜드 너티퍼센트의 매트블룸 틴트, 하트 글레이즈 틴트, 멜팅샤인 립스틱이 일본 큐텐(Qoo10) 메가 데뷔(Mega Debut) 행사에서 전체 및 뷰티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다.
해당 3종 제품은 일본 유통 시장의 수요 증가로 립 메이크업 라인의 제품 경쟁력을 확인했고, 신규 브랜드로서 현지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다.

디벨니티는 올해 국내 주요 버티컬 플랫폼 입점과 함께 일본 시장 유통을 시작했으며, 큐텐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 이커머스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디벨니티는 하트 글레이즈 틴트와 멜팅샤인 립스틱을 포함한 색조 라인을 중심으로 해외 유통망을 강화하고, 일본에 이어 쇼피와 틱톡샵 등 아시아 판로를 확장할 방침이다.
디벨니티의 박성현 대표는 "일본 시장에서 세 제품이 연이어 좋은 성과를 기록한 것은 디벨니티의 제품 기획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K-뷰티 색조 브랜드의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