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비와 백성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이라는 의미를 지닌 사민필지는 한글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미국인 선교사 ‘호머 헐버트 박사’가 저술한 우리나라 최초의 순한글 세계 지리 교과서다.
초콜릿 내용물 또한 기존 알파벳 형태가 아닌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담은 모양으로 만들었다. 이번 한정판에는 쌍자음을 포함한 자음 19종과 모음 10종, 특수문자 5종, 숫자 10종(0~9)을 포함해 총 44종의 한글 모양 초콜릿이 무작위로 구성되어 들어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한글과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기리는 뜻깊은 협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를 스테디셀러 브랜드에 잘 담아내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