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호텔 서울 측은 ”이번 프로모션은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는 바레(Barre) 클래스를 호캉스와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고 밝혔다.
바레(Barre)는 발레·필라테스·요가를 접목해 근력과 유연성을 극대화하는 고효율 운동이다.
이번 클래스는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강사진이 지도를 맡아 전문성을 높였다. 전직 아이돌 및 배우 출신이자 바레스퀘어 공동 대표인 남지현 강사를 비롯한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투숙객들에게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 로얄 웰니스’ 프로모션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객실 1박과 바레 클래스2인 참여권, 라세느 조식 2인 또는 클럽 라운지 2인, 핸드크림 및 립밤 세트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객실과 핸드크림 세트로 구성된 객실 단독 상품도 별도로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클래스는 유럽 대성당을 연상시키는 고풍스러운 아테네 가든에서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총 4회(7월 31일, 8월 7일, 8월 15일, 8월 22일) 운영된다.
프로모션 예약은 오는 8월 31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9월 1일까지다. 클래스는 7월 30일, 8월 6일, 14일, 21일에 체크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회차별 선착순 1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