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가운데 미생물 발효 방식을 앞세운 린클이 오는 28일 저녁 7시 카카오 쇼핑라이브를 통해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 고민 해결에 나선다.
미생물 방식은 미생물이 음식물을 분해해 갈아서 배출하거나 말려서 모아둘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린클은 특허 미생물을 적용해 맵고 짠 한국 음식물 처리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했다. 미생물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소모품 부담이 적고, 통 세척 같은 번거로운 관리가 필요 없어 '넣기만 하면 되는' 사용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방송에서는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입문형 '이지', 올해 4월 출시된 신제품 '프라임S', 넉넉한 용량의 프리미엄 라인 '그래비티'와 앱 연동을 지원하는 '그래비티W'까지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비교해볼 수 있다. 특히 프라임S는 앱 연동, 에너지 효율 개선, 뚜껑 타이머·센서 감지 거리 커스텀 설정 등 편의 기능을 강화한 업그레이드 모델로, 이번 방송의 주인공 격이다.
라이브 커머스의 장점은 '직접 물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소음은 어느 정도인지, 어떤 음식물은 넣으면 안 되는지, 우리 집 주방에 놓기엔 크지 않은지 등 구매 전 궁금증을 실시간 채팅으로 해소할 수 있다. 스펙표만으로는 판단이 어려운 음식물처리기 카테고리에서 라이브 방송이 유효한 구매 채널로 자리 잡는 이유다.
시청자 대상 혜택도 준비됐다. 방송 중 구매 인증 고객 전원에게 전용 필터를 증정하고, 1·2부 퀴즈 이벤트를 통해 총 10명에게 올리브영 상품권을 제공한다. 구매확정 고객 전원 대상 커피 쿠폰 증정과 포토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올여름 유난한 더위에 음식물 쓰레기 고민이 커졌다면, 28일 저녁 린클의 라이브 방송이 답을 찾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