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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애찬, 박지현과 전속모델 계약 체결...브랜드 재도약 시동

김신 기자

입력 2026-08-18 15:00

‘맵짤이’ 등 주력 제품 마케팅 전개

셰프애찬 전속모델 가수 박지현/사진제공=셰프애찬
셰프애찬 전속모델 가수 박지현/사진제공=셰프애찬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셰프애찬이 가수 박지현을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소비자 소통 강화를 위한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과거 인연을 맺었던 박지현과의 재협업으로 이루어졌다. 브랜드 측은 박지현이 가진 특유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대중 친화적인 브랜드 지향점과 부합한다는 판단하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셰프애찬은 이번 협업을 기점으로 대표 제품인 ‘맵짤이’를 비롯한 주요 라인업을 홍보하는 한편, 브랜드 자체의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박지현의 대중적 인지도를 다각도의 브랜드 활동과 연계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향후 박지현은 온·오프라인 광고를 시작으로 브랜드 콘텐츠, 미디어 캠페인, 고객 참여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온라인 채널과 SNS를 통한 맞춤형 콘텐츠 제작과 더불어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

셰프애찬은 이번 모델 계약을 브랜드 활동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삼고, 친근감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행보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박지현과 함께하는 신규 캠페인을 필두로 브랜드 메시지와 핵심 제품을 꾸준히 알릴 계획이다.

셰프애찬 관계자는 “박지현과 다시 인연을 이어 전속모델로 함께하게 된 만큼 이번 협업을 새로운 브랜드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 박지현과 함께 다양한 광고와 캠페인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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