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최종 경연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O-SHEEP’, ‘최윤영’, ‘로트네스트’, ‘그랜드시네마테마파크’, ‘DEWPOINT’ 5개 팀이 참여했다.
자작곡 1분 라이브 영상을 활용한 온라인 경연과 전문심사위원들의 오프라인 평가를 거쳐 ‘로트네스트’, ‘최윤영’ 팀이 ‘High2’로 선정됐다. ‘High2’에게는 팀당 200만원과 현역 뮤지션들과 컬래버레이션 공연 기회 제공,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무료 대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천범 KT&G 문화공헌부 공연담당 파트장은 “‘청춘비상’은 뮤지션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무대 경험을 쌓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상상마당의 음악 지원 사업은 다양한 뮤지션들이 창의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