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큰 차별점은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밀착형 전문가 코칭 시스템’이다. 골든블루는 대한민국 셀럽들의 숏폼을 관리하고 있는 ‘키위랩’의 김기현 대표와 협업해 크리에이터들에게 기획력과 실전 제작 노하우를 전수한다
참가자 개개인의 계정 진단부터 기획안 아이디어, 영상 편집 단계까지 ‘온라인 1:1 맞춤 코칭 및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상 시스템도 운영한다. 프로젝트 기간 매 미션마다 우수 참가자들에게 총 5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주어진다.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도 모든 기수가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를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새파란 녀석들’은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그리고 소비자가 숏폼을 통해 함께 즐기고 호흡하는 성공적인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틀을 깨는 다양한 문화적 시도를 통해 국내 주류 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