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경험할 수 있는 커피를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결선 참가자들이 사용하는 원두를 비롯해 동일한 산지의 원두로 만든 스틱 커피, 대회 디자인을 적용한 캡슐커피 머신 등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카누 원두커피 과테말라 안티구아 카페티요 버번 내추럴 Micro Lot’은 9월 결선 시연에 사용되는 원두다. 과테말라 안티구아 고지대의 카페티요 농장에서 수확한 원두이다.
대회 원두와 동일 산지에서 수확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 과테말라 안티구아 SHB’도 함께 출시한다.
이와 함께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의 키 비주얼을 적용한 한정판 캡슐커피 머신 ‘카누 바리스타 페블 블랙&레드’도 선보인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커피를 일반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직접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카누만의 커피 전문성을 꾸준히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