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의 가장 큰 볼거리는 하이트진로의 캐릭터인 '두꺼비'의 시구였다. K-POP 스타 콘셉트의 의상을 착용한 두꺼비는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하이트진로는 과일 소주 시음과 함께 경기장 내 '진로 바'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했다. LA다저스와 협업한 한정판 부채와 키링을 증정했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 아시아 주류업계 최초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올해까지 15년째 협업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전무는 "미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무대에서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진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K-컬처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진로의 대중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