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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연꽃은 가득한데 부처님 가르침은?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8-19 06:42

[이경복의 아침생각]...연꽃은 가득한데 부처님 가르침은?
[이경복의 아침생각]...연꽃은 가득한데 부처님 가르침은?
[이경복의 아침생각]...연꽃은 가득한데 부처님 가르침은?
[이경복의 아침생각]...연꽃은 가득한데 부처님 가르침은?
[이경복의 아침생각]...연꽃은 가득한데 부처님 가르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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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연꽃은 가득한데 부처님 가르침은?
[이경복의 아침생각]...연꽃은 가득한데 부처님 가르침은?
[이경복의 아침생각]...연꽃은 가득한데 부처님 가르침은?
대한 불교 총본산 조계사 정문부터 연꽃 화분 가득, 연꽃은 진흙(번뇌 세상)에서 맑고 순수한 꽃(깨달음)을
피워내는 모습으로 불교의 상징. 탑 둘레에도, 대웅전 앞에도, 백송 앞에도 온 마당에 연꽃 화분 가득.
대웅전 독경 마이크 소리 언제나 크고 불자들 관광객들 인파 시끌, 밖에서는 조계사 비난 차량 방송 1인
시위 등 소란. 주변이 얼마나 고요하면 부처님은 염화시중 이심전심으로 가르쳤을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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