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초등학교 3~6학년 대상

아이스크림에듀는 초등 스마트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에 '교과서 실생활 문해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교실 문해력'으로 부르는 이번 콘텐츠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학습 소재는 교과서뿐 아니라 기사와 광고, 안내문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매체까지 포함한다. 문단에서 지문으로 읽기 범위를 넓혀가며 핵심 문장을 찾고 내용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단순히 글을 읽고 문제를 푸는 방식에서 나아가 글의 구조와 핵심 정보를 파악하는 훈련에 초점을 맞췄다.
학습 과정은 진단평가를 시작으로 기본 학습과 미션 학습으로 이어진다. 기본 학습에서는 교과서와 연계한 글을 읽으며 어휘와 핵심 내용을 파악한다. 미션 학습에서는 다양한 매체의 글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며 이해도를 점검한다.
AI를 활용한 피드백 기능도 적용했다. 기본 학습을 마친 뒤 학습자가 핵심 키워드를 활용해 요약 노트를 작성하면 AI가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피드백을 제공한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교과 연계 지문으로 학습하고 매체 속 정보를 읽어내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연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