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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팜, 첫 협업 에디션 출시...‘ZO&FRIENDS(조앤프렌즈)’ 디자인 담은 스페셜 에디션 3종 구성

김신 기자

입력 2026-08-21 10:00

글램팜 브랜드 출범 이후 첫 캐릭터 IP와의 협업 제품 출시

사진제공=글램팜
사진제공=글램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프리미엄 헤어 디바이스 브랜드 글램팜이 G-DRAGON(지드래곤)과 IPX(구 라인프렌즈)가 협업해 만든 캐릭터 ‘ZO&FRIENDS(조앤프렌즈)’를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글램팜은 오는 21일 헤어스타일링 디바이스 3종으로 구성된 ‘조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릭터 IP와의 협업 제품 출시는 글램팜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이다.

이번에 함께한 조앤프렌즈(ZO&FRIENDS)는 언제나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이는 구름냥 ‘조아(ZOA)’와 사랑스러운 참견쟁이 데이지 ‘앤(A&NE)’, 그리고 조아의 구름 발자국에서 태어난 색방울 ‘아기(AKI)’와 ‘자기(ZAKI)’ 등 캐릭터로 구성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다.

사진제공=글램팜
사진제공=글램팜

스페셜 에디션 대상 제품은 ‘글램뮤즈 터치 플랫(GP201T)’, ‘글램뮤즈 터치 볼륨(GP202T)’, 미들 사이즈 고데기 ‘글램시크 오마이글램(GP105)’ 등 3종이다.


‘글램뮤즈 터치 플랫(GP201T)’, ‘글램뮤즈 터치 볼륨(GP202T)’ 조앤프렌즈 에디션에는 고데기 본품과 조앤프렌즈 레디백, 실리콘 패드, 실리콘 타이가 함께 제공된다.

‘글램시크 오마이글램(GP105)’ 조앤프렌즈 에디션은 고데기 본품에 조앤프렌즈 파우치백과 실리콘 캡, 실리콘 타이를 함께 구성했다. 제품별 크기와 형태 등에 따라 굿즈 구성을 달리했다.

굿즈 가운데 레디백과 파우치백은 디바이스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레디백은 제품 보관뿐 아니라 여행이나 외출 시 별도의 가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파우치백에는 화장품과 소형 물품 등을 담을 수 있다.

실리콘 패드와 실리콘 캡에는 내열 소재가 적용돼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테이블이나 파우치 내부를 보호할 수 있다. 함께 구성되는 실리콘 타이는 제품 전선을 정리하거나 충전선을 고정하는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글램팜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선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이 기간에는 최대 8%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추가로, 8월 24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시간에는 기존 프로모션 할인에 추가 2% 할인이 더해진다.

글램팜은 오는 31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선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캐릭터 협업 제품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글램팜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캐릭터 IP와 글램팜 헤어 디바이스를 결합한 첫 협업 제품”이라며 “기존 제품 3종을 기반으로 조앤프렌즈의 캐릭터 디자인과 제품별 굿즈를 함께 구성했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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