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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 지원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8-21 10:30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뚜기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에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뚜기
/오뚜기
지난 19일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유단 주둔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유단 장병 300명과 군악대대, 현충원 의장대를 포함한 총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뚜기 봉사단은 현장에서 푸드트럭 운영을 지원하며 UNO 사각피자 2종(불고기, 콤비네이션)과 오쉐프 음료를 제공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유단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푸드트럭 지원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응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호국보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0년 4월 ‘6·25 전쟁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창설된 국유단은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및 신원 확인을 통한 국가적 책무를 수행하는 국방부 직할 기관이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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