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36개월’ 뉴네오젤 연질캡슐, 섭취 편의성 높인 젤리제 3종 출품

알피바이오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해외 건강기능식품 OEM·ODM 수주 확대에 나선다. 기존 국내 제약사를 통한 간접 수출과 함께 해외 현지 바이어로부터 직접 수주하는 방식으로 판로를 넓힐 계획이다.
박람회에서는 연질캡슐과 젤리 제형을 소개한다. 주요 제품은 유통기한 36개월을 적용한 '뉴네오젤' 연질캡슐과 젤 매트릭스 유화 공법을 적용한 '블리스터 젤리', 젤리제와 젤리스틱이다.
뉴네오젤에는 특허 제10-2565835호를 적용했다. 블리스터 젤리는 젤 매트릭스 유화 공법 특허 제10-2676969호와 알루알루 개별 포장 방식을 적용했다. 현장에는 젤리 제품의 맛을 소개하는 샘플링 공간도 운영한다.
알피바이오는 마도공장과 건강기능식품 생산시설 등 제조 기반도 해외 바이어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마도공장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현장실사에서 VAI 등급을 받았다. 국제 식품안전경영시스템 FSSC 22000 인증도 확보했다.
이정빈 알피바이오 건기식 마케팅 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특허 제형과 CDMO 생산 역량을 해외 바이어에게 소개할 것"이라며 "해외 직접 수주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