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부터 10월 16일까지...레드 블레미쉬·블랙 스네일 등 주요 제품

닥터지는 약 한 달간 팝업을 열고 호주 Z세대와 밀레니얼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W Cosmetics는 호주와 뉴질랜드에 유통망을 운영하는 K-뷰티 리테일러다.
팝업은 피부과학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한다. 레드 블레미쉬와 블랙 스네일, 필링·클렌징 라인 등을 선보이고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제품인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회사 집계 기준 누적 판매량 3200만 개를 기록했다. ‘브라이트닝 필링 젤’은 누적 1000만 개를 넘어섰다. 닥터지는 두 제품을 포함한 주요 제품군을 팝업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팝업 개장일인 11일에는 현지 인플루언서 50~60명을 초청한 론칭 행사를 연다. 김지민 닥터지 해외사업부 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팝업을 통해 호주 소비자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