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KB국민카드, 3위 현대카드 체크카드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7일부터 9월7일까지 체크카드 13개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791만3438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998만7419개보다 20.77% 줄어든 규모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해 산출했다. 9월 순위는 NH농협카드, KB국민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 순이었다.
NH농협카드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15만6935로 집계됐다. 전월보다 16.29% 하락했다. KB국민카드는 98만9852로 19.35%, 현대카드는 87만7860으로 25.36% 각각 줄었다. 삼성카드는 28.46%, 하나카드는 7.40%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지난 8월과 비교해 체크카드 브랜드 빅데이터가 20.77% 줄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3.34% 상승했지만 브랜드이슈 13.83%, 브랜드소통 24.68%, 브랜드확산 34.08% 하락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