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성남캠퍼스서 한·미·일·중 70여 명 참석…임상 연구 성과 교류
- 여성 건강·심장 재활·디지털 헬스케어 등 주요 현안 심층 논의

7일 을지대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국가 간 물리치료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적 학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조강연에서는 산전·산후 여성 건강, 심장 수술 환자의 호흡 기능 회복을 위한 전문 코어 운동, 여성 건강 분야의 신체 활동 증진 등 최근 임상 현장에서 대두되는 다양한 현안이 심층적으로 다뤄졌다.
이어 진행된 구두 및 포스터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물리치료 전문가 및 학생 간 윤리의식 비교 연구가 발표됐다. 또한 근골격계 및 신경계 재활, 디지털 헬스케어 접목 등 물리치료 주요 연구 분야를 아우르는 학술 논의가 이뤄졌다.
김명철 교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국내외 연구자와 물리치료 전문가들이 최신 학술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제적인 학술 교류와 연구 협력을 지속해 물리치료 분야의 발전과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