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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렉 코리아, ‘크리스피 에어프라이어’ 활용 조리법 공개...유튜브 협업

김신 기자

입력 2026-09-09 08:55

레이먼킴 셰프 채널서 양 숄더랙 조리 과정 시연...4.5L·2.5L 유리 용기 제공

사진: 자일렉 코리아 제공
사진: 자일렉 코리아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생활가전 브랜드 자일렉 코리아가 유튜브 채널 ‘키친인어박스’를 통해 신제품 ‘크리스피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조리 과정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레이먼킴 셰프는 자일렉 ‘크리스피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크리스피 허브 양 숄더랙구이’를 조리하는 과정을 시연하며 기기 작동법을 소개했다.

자일렉 코리아의 ‘크리스피 에어프라이어’는 조리, 상차림, 보관, 재가열을 단일 용기로 처리하도록 고안된 4 in 1 구조의 제품이다. 용량 4.5L와 2.5L 규격의 유리 용기 2종을 포함해 음식 분량과 식사 인원에 맞춰 용기를 교체 사용할 수 있다.

기기에는 1600W 소비전력과 360도 공기 순환 구조, 카본 유리관 발열체가 탑재됐다. 탄소 섬유 발열 방식을 사용하는 카본 히터를 적용해 초기 도달 시간을 단축하고 조리 과정 중 내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자일렉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키친인어박스, 레이먼킴 셰프가 활용한 크리스피에어 프라이어는 즉시 할인 적용과 적립금 사용 시, 최대 11만 5천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며,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1만 8,000원 상당의 진공기와 적립금 5%를 100%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할인 프로모션 상세 조건은 자일렉 코리아 공식 자사몰에 게시됐으며, 조리 영상은 유튜브 채널 ‘키친인어박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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