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16:04  |  뉴스

메가랜드 공인중개사, '조문과 함께 배우는 민법 빈출 지문 강좌'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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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부동산 교육 전문 브랜드 ‘메가랜드가’ 2019년 공인중개사 시험이 140일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공인중개사시험 고득점을 위한 민법 특강 시리즈를 오는 30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의 공인중개사 민법 출제 경향은 조문을 바탕으로 한 판례형 문제가 전체 문제 중 80%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조문과 이론 판례를 통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전략적인 학습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에 메가랜드에서는 민법 특강 시리즈 ‘조문과 함께 배우는 민법 빈출 지문 특강’과 ‘판례 해설로 배우는 민법 특강’ 중 첫 번째 강좌인 ‘조문과 함께 배우는 민법 빈출 지문특강’을 무료로 제공해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시험 준비를 돕는다고 전했다.

‘조문과 함께 배우는 민법 빈출 지문 특강’은 공인중개사시험의 합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 과목인 민법의 개념을 이해하고, 조문을 한 번에 정리하여 생활 문장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한 특징으로, 문제와 연계하여 단기간 민법 점수 상승이 가능하다.

메가랜드 관계자는 “민법에서 80점이라는 고득점이 나온다면, 부동산학개론은 40점만 넘어도 1차 합격이 가능하다. 동시에 중개사법 및 공시법과 연계되어 공인중개사2차 합격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라며, 또한 “민법의 조문을 지문 형식으로 정리하여 공부하고 싶은 수험생 및 민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가능하나 효율적으로 빠르게 민법 전체를 훑어보고 싶은 수험생에게 적합하기에 해당 무료강좌를 신청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해당 특강은 30일까지 무료로 제공되는 기간 한정 이벤트로 두 번째 시리즈인 ‘판례 해설로 배우는 민법’ 강좌 이벤트 또한 추후 오픈 예정이다.

한편 메가랜드는 공인중개사 수험생들을 위해 합격에 가장 중요한 과목인 민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중에 있으며 수험생들의 각각의 학습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설계를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 및 다양한 부동산 강좌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메가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병두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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