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4.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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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셀럽과 아티스트의 이야기를 영상과 굿즈로 담아 팬들에게 전달하는 셀럽 굿즈 커머스 팬씨 (FANSEE)가 가수 소마(SOMA)의 특별한 팬 소통을 지원 사격한다.

‘솜떵이 공장장’으로 불리며 유튜브 (YouTube)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가수 소마 (SOMA)는 9월 23일 오후 2시 팬씨 (FANSEE)를 통해 자신과 팬의 스토리를 담은 한정판 굿즈를 출시한다. ‘솜떵이’는 소마의 팬들을 지칭하는 애칭으로, 이번 굿즈는 소마의 팬 솜떵이와 본인의 모습을 직접 그려 넣은 그림을 바탕으로 완성되었다. 소마 굿즈는 지갑, 키링, 스티커의 한정 수량 세트로 구성 되었으며, 평소 지갑을 좋아하고 팬을 사랑하는 소마의 마음을 담아 기획되었다.

소마 (SOMA)는 "지갑은 항상 저와 함께 하는 물건이잖아요? 항상 사용하는 물건에 솜떵이들과 제가 매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도, 팬들에게도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아요" 라며 출시 굿즈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이번 소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담당한 팬씨의 김호진 팀장은 “팬씨에서 가장 전달하고 싶은 것은 바로 셀럽과 팬 사이의 특별한 경험이다”라며, “소마의 경우,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고 소통하고 싶어하는 셀럽의 진정성 어린 마음이 충분히 반영된 굿즈가 탄생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기대된다”고 전했다.

팬씨 (FANSEE)는 주식회사 셀레브 (대표 박민균)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셀럽 굿즈 커머스 플랫폼이다. 셀럽이 직접 기획하거나 제작에 참여해 만든 한정판 굿즈와 함께, 셀럽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스페셜 영상을 팬들에게 전한다. 그동안 10CM, 윤미래, 드렁큰타이거 등의 셀럽이 팬씨를 통해 팬들과 만났으며, 당시 출시된 굿즈들은 단시간에 매진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소마 굿즈는 셀레브의 특화 채널인 바이어스(BIAS)와 함께 레이블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것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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