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슬림9, 하루끼니, 라이프굿즈 등 브랜드 보유 설립 4년차 생활용품 제조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소비자에게 더 건강하고 편리한 생활의 가치를 제공하는 소비재 제조유통 회사, ㈜커뮤니케이션앤컬쳐(대표: 맹서현)가 회사를 확장 이전했다.

이번 이전은 회사가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늘어나는 직원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내려진 결정이다. (주)커뮤니케이션앤컬쳐의 직원들은 선릉 저스트코로 사무실을 이전함에 따라 이전보다 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사무실 내에 회의실과 폰부스가 모두 구비되어 있는 구조로 팀원들이 업무에 더욱 몰두할 수 있게 세팅 되었다.

스튜디오 촬영이 잦은 팀원들을 위해 사무실 내부에 스튜디오를 만들어 촬영 시 매번 번거롭게 이동해야 하는 수고를 덜고 더욱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추후 더 많은 양질의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 맹서현 대표는 “회사가 강남의 중심인 테헤란 로에 오게 된 만큼 회사를 함께 폭발적인 성장으로 이끌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모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순곤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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