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3.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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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예전에 소상공인들이 개업을 하게 되면 전단지 또는 신문 광고를 통하여 마케팅이 이루어졌다.

현재는 PC, 모바일 사용이 대중화가 되어 인터넷을 통한 마케팅이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주식회사 경영지원센터에서는 "소비자들의 블로그 포스팅 후기 또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통해서 온라인마케팅을 진행하여 투자비용 만큼 가게홍보 효과를 볼 수 있어 업주들의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광고 시장이 급변하고 활발하게 커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드러나게 된다. 확실한 홍보 효과를 갖추지 못한 채 마케팅을 제안을 하거나, 무작위로 영업중에 전화를해 마케팅 제안을 제시함으로써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진행을 해서 많은 문제가 일어나기도 한다.

주식회사 경영지원센터 관계자는 "온라인광고 업체를 선정 하기전에 그에 따른 마케팅 방법과 체계적인 시스템, 기술력이 갖추어져 있는 업체인지를 확인하고,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경영지원센터는 업종별 특성에 맞춰 키워드 분석 후 적은 비용으로 광고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으며, 특히 검색 광고 전문 인력이 기초적인 컨설팅부터 진행까지 전담하여 안정적인 온라인광고를 운영하고 있다.

한경아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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