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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0(토)

메디프코리아, 뉴질랜드 프리미엄 마누카꿀 ‘오마누카’ 정품 인증 투명하게 공개

승인 2020-03-10 16: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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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메디프코리아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영국 유명 언론사인 탤레그래프(Telegraph)의 가레스 루빈(Gareth Rubin) 기자는 “정품 마누카꿀은 뉴질랜드에서만 생산되고 뉴질랜드는 한 해 약 1700톤의 마누카꿀을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약 10,000톤이 ‘마누카꿀’이라는 명칭하에 판매되고 있다”라고 가짜 마누카가 범람하고 있는 현상황에 대해 보도했다.

이에, 면역력 강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누카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진 요즘 메디프(메디프코리아)는 뉴질랜드 정품 꿀 오마누카의 투명성을 소비자들이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채널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에서 생산된 모든 마누카꿀은 뉴질랜드 식약처인 Ministry of Primary Industries의 정품인증을 위해 4가지 검사를 필수적으로 진행하게 되어 있으며, 화학 검사 4종과 DNA 검사 후 각 검사수치가 일정 범위 내에 있어야 마누카꿀로 검증을 받을 수 있는 매우 까다로운 검사 절차를 거친다.

메디프코리아는 정품, 천연꿀로만 모든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된 모든 꿀에 고유번호 (Batch)를 부여하고 번호 별로 정부 인증 검사 기관을 통해 검사 및 인증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고유번호별 꿀을 영구 보존하여 지속적인 품질 유지와 검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마누카꿀 오마누카는 위 검사는 물론, 독소 검사와 해당 꿀의 약리 작용 정도를 표기하는 MGO, HMF, UMF, NPA 등의 검사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취득한 인증서는 기존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있었으나 보다 편리하고 투명하게 이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외 직구몰 및 국내 수입몰에서 이를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메디프코리아 정품 마누카꿀로만 만든 오마누카는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및 현대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4월 2일까지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

한경아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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