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5.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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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필네이처 쁠랑비쥬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가 최초 타정형으로 출시한 저분자피쉬콜라겐 ‘쁠랑비쥬’를 분말형으로 새롭게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일교차가 크고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환절기인 현재 피부 유수분밸런스는 사실 필수적이다. 또한 갑작스럽게 추워질 수 있고 건조하기도 한 환절기에는 아무래도 피부 관리에 좀더 각별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

필네이처의 먹는콜라겐인 ‘쁠랑비쥬’ 스틱형은 저분자 펩타이드이기 때문에 일반 육류콜라겐보다 체내 흡수가 훨씬 더 용이하다. 피쉬콜라겐은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둘 다 어류이긴하지만, 민물고기는 염분에 대한 우려가 적다.

필네이처가 선보이는 ‘쁠랑비쥬’ 스틱형은 타정형가 마찬가지로 민물고기인 양식메기의 껍질만을 사용한 100%어류콜라겐으로 분자량은 동물성 콜라겐보다 현저히 작은 약 500Da(달톤)의 크기를 갖고 있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피쉬콜라겐에 대해서 비린내가 나지 않는지, 염분함량이 많지는 않은지 등에 대한 질문을 종종 받는다. 쁠랑비쥬는 비린 맛은 물론 특별한 냄새도 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고소한 맛이 난다. 또한 민물고기인 양식메기의 껍질을 사용했기 때문에 염분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1일 2회, 1회당 1스틱씩 섭취하면 된다. 피쉬콜라겐 외에 다른 첨가물이 없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필네이처의 쁠랑비쥬 스틱형은 3개 구매 시 리얼 유황온천솝을 1개 추가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경아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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