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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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에라프로젝트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청년피자(대표 정관영)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진(眞)을 차지한 가수 임영웅을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28일 ‘청년피자’는 임영웅의 바르고 깨끗한 이미지와 어려움을 건실하게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청년피자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여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는 뜻을 밝혔다. 청년피자가 광고모델을 발탁한 것은 임영웅이 처음이다.

청년피자는 소비자와 가맹점, 가맹본부가 모두 아울러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탄생한 피자 창업 브랜드로 지난 2017년 7월 경기도 화성 동탄에 본점을 오픈한 이래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브랜드 런칭 3년만에 전국 200호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우리와 함께 하는 사람이 모두 행복하였으면, 행복을 찾는 이들이 우리와 함께하였으면’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연탄나눔’, ‘사랑행복나눔캠페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회와 함께 하고자 하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트로트 계의 떠오르는 스타 임영웅과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년피자 브랜드가 만나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며, 임영웅을 모델로 한 광고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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