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9.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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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장시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현대인들은 등이 뻐근하고 아픈 통증을 수시로 느낀다. 특히, 요즘은 오랜 장마가 계속되면서 찌뿌둥함까지 더해져 피로함을 더욱 느낄 수 있다. 등은 다른 부위에 비해 움직임은 적지만 목과 허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또 등 근육의 정렬이 올바르지 못하면 움직일 때마다 뻐근함과 통증을 느낄 가능성이 있다.

등 근육은 척추 질환 예방과 신체 밸런스 유지를 위해서도 평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등 근육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약한 부위를 강화시킬 수 있도록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은 척추기립근을 포함한 등 근육 마사지에 도움이 되는 척추의료가전 세라젬 마스터 V4(이하, 세라젬 V4)를 소개했다.

세라젬 V4는 사용자의 척추 길이와 굴곡도를 측정하고 최대 65도의 집중 온열과 압박 자극을 제공해 피로회복과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약처 인증 의료기기이다.

이 제품은 세라젬의 척추의료가전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관리를 원하는 척추 부위를 찾아서 관리할 수 있는 마스터 모드와 명상 모드, 집중 모드 등 17가지의 마사지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마스터 모드는 사용자가 원하는 척추부위(경추, 흉추, 요추)를 번호로 선택해 집중적인 마사지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특허 받은 업다운 내부 발열 도자는 9단계로 세분화된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이 밖에 복부 진동도자, 블루투스 스피커, 음성 안내, IoT App을 통한 원격 컨트롤과 콘텐츠 제공까지 다양한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한편, 세라젬은 8월 31일까지 브랜드와 관계없이 구형 안마의자를 반납하면 할인가에 세라젬 마스터 V4를 구매, 렌털 할 수 있는 보상판매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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