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1.26(목)

은은한 체크 프린팅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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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 슈즈 ‘플레인 드레스 로퍼(DMM022)’ 및 ‘플레인 더비 드레스 슈즈(DMX025)’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영국 감성을 담은 정통 유러피언 스타일 닥스 슈즈(DAKS SHOES)는 디테일한 요소가 눈길을 끄는 이러한 패션 트렌드에 발맞춰, 은은한 체크 프린팅이 포인트인 ‘플레인 더비 드레스 슈즈(DMX025)’와 ‘플레인 드레스 로퍼(DMM022)’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리즈로 선보이는 닥스의 플레인 더비 드레스 슈즈와 플레인 드레스 로퍼는 닥스만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체크 패턴을 강조한 플레인 토의 남성화다. 두 제품 모두 이태리에서 공수해온 라스트를 활용해 발을 감싸는 듯한 바디감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닥스의 ‘플레인 더비 드레스 슈즈’는 양쪽에 끈을 묶는 아일릿 부분이 포인트인 레이스업 타입의 신발로 클래식한 멋이 담긴 제품이다. 연령대에 구분없이 다양한 세대의 남성들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이며, 포멀한 정장뿐만 아니라 컬러감 있는 셔츠와 데님 팬츠를 활용한 세미 캐주얼 등 어느 착장에도 두루 매치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닥스의 ‘플레인 드레스 로퍼’는 유행을 타지 않는 기본적인 페니 로퍼 디자인으로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닥스 슈즈 관계자는 “닥스의 플레인 더비 드레스 슈즈와 플레인 드레스 로퍼는 닥스의 시그니처 체크 패턴을 센스 있게 가미해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특수한 소재를 내피에 적용해 기능성과 우수한 착화감까지 겸비한 닥스의 신제품들을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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