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1.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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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경북에서 해외유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하고, 지역감염 발생은 다시 0명으로 돌아갔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문경에서 10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그는 필리핀에서 체류하다 지난 20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다음날 문경보건소 검사를 받았고 2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전체 코로나19 감염 누적환자는 1536명으로, 해외입국 감염 사례는 77명으로 늘었다.

지금까지 시군별 누적확진자는 경산 664명, 청도 146명, 포항 106명, 경주 99명, 구미 87명, 봉화 71명, 안동 55명, 칠곡 53명, 예천 49명, 의성 44명, 영천 40명, 김천 25명, 성주와 상주 각 22명, 고령 14명, 영덕 11명, 문경 10명, 군위 7명, 영주 6명, 청송과 영양 각 2명, 울진 1명, 울릉 0명을 기록하고 있다.

누적 사망자는 60명이고, 전날 1명이 퇴원해 누적 회복자는 1463명으로 늘었다.입원환자는 전날과 같은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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